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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려는데 지식이 부족해서인지 잘 안 써지네요
글쓴이: 멜라민파이
작성일: 13-12-29 15:32 조회: 5,663 추천: 0 비추천: 0
이미지는 잡혀지는데 캐릭터들의 옷이나 머리 그 밖의 장식들을 지식이 부족해서인지 잘 써지지 않네요 이세계에 대해서 쓰려는데 풍경이나 건물에 대해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소설을 쓰다보니 필요한 지식이 있어야 할 거 같데요. 소설 쓰는데 필요한 지식을 알 수 있는 책이나 컨텐츠를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그냥 무작정 책을 많이 읽어라고 해서는 감도 안 잡히고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현성 14-01-03 20:54
답변  
창작에는 정석따위는 없습니다. 물론 왕도도 없지요. 그저 앞서서 적은 사람의 길을 인용하는거지요.
창작이라는게 길이랑 매우 비슷해서 나오는 동물이나 세계관 인물 문화 모든게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저 적고 싶으신 대로 적으시면 되는 겁니다.


물론 다른 사람의 경우를 보지도 않고서 마이웨이로 가시면 안되지요.
Dukcsoo 14-01-04 01:42
답변  
장르에 따라서 어느 정도 잡힌 틀은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모든 걸 말하기 전에, 혹시 필자 님께서 지나치게 상세한 서술을 하려는 게 아닌가, 그런 의문이 듭니다. 예를 들어, 판타지적인 세계관을 잡고 판타지풍 옷을 입은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그 인물들이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일일이 다 설명하려 한다든가요. 물론 되는 분들도 있고, 하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그것이 필수는 아닙니다. 안 되면 생략하면서 쓰는 건 어떠신지요?

 물론 간단히 하려고 해도 막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저히 간단히 하고 싶지 않은 부분이라든가, 명치칭 자체를 몰라 설명을 할 수 없는 부분이라든가... 저는 이런 쪽에 관해 그다지 공부하지 않아 확답은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가장 쉬운 방법은 그쪽을 많이 좋아하는 분께 질문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 번째로는 그 장르의 소설을 읽는 것이겠고, 세 번째로는 관련 참고 서적을 읽는 것이겠죠.

 만약 그것이 이미 정형화돼 있어 곤란한 경우가 아니라면 스스로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라고 말하고 싶기도 합니다. 현실과 다른 세계를 써내려 하고 있다면, 자신의 머릿속에 그 풍경을 이미지화해 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상상을 보고 묘사해 보는 겁니다. '말이야 쉽지...'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실제로도 그렇게 어렵기만 한 작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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