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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의 내막?! - 11월 출간작 편집후기+@
글쓴이: 노블H
작성일: 14-11-05 19:59 조회: 3,341 추천: 0 비추천: 0

에딧J가 후기를 안 줘요... 일주일째 달라고 했는데 안 줍니다... (개탄 중인 노블H) 

11월입니다. 수능도 며칠 안 남았고, 2014년도 이제 6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만, 

독자 여러분께서는 한 해의 마무리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노블엔진 편집부는 오늘도 열심히, 독자 여러분께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부단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거 올라온 시간을 보시면 압니다.)

이제는 눈에 익숙할 터인 11월 편집후기 '발간의 내막?!'―― 잠시 둘러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에서 ‘나’들이 왔다?

타카기 린 지음/ 긴 일러스트 / 한소은 옮김


 편집하면서 어휘 선택에 유독 고생했던 작품입니다. '수능'으로 번역한 김에 ‘정시’와 '수시'로 번역할 것인지 고민했었지만 한국과 일본의 입시 제도가 다르다보니 적절한 어휘로 대체하기가 쉽지 않았네요.

 다른 무엇보다도 아련한 고3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는 작품이었습니다. 아직 고등학생이 아닌 분들도, 지금 고등학생인 분들도,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한 분들도 이 책을 읽고 공통의 고민을 나눠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잖아요? 다 거짓말입니다. 나누면 더 커져요^^


 참고로 저는 수능을 선택했습니다.


-by 왓칭M-


 


내가 주인공이 아니었을 무렵의 이야기를 하겠다 1권

니카이도 히로시 지음 / 타테카와 마코 일러스트 / 도영명 옮김

 

 라이트노벨을 보면, ‘주인공 버프’ 혹은 ‘주인공 보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네, 그야 당연하죠. ‘주인공’이니까요. 갑자기 하늘에서 미소녀가 떨어진다든지, 뜬금없이 초능력을 얻는다든지, 일상을 벗어나 세계 정복 or 멸망을 꾀하는 조직에 맞선다든지 등등……. 운이 좋은 건지, 아니면 운이 나쁜 건지 알 수 없는 것이 ‘주인공 버프(디버프?)’입니다.

 이 작품은 ‘자칭 주인공이 아닌’ 소년이 라이트노벨에 등장할 법한 히로인들을 만나면서 점점 일상에서 벗어나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보면 흔한 설정처럼 보이지만, 만나는 히로인마다 과거의 기억을 잃은 주인공에게 ‘너는 ◇◇◇다.’ ‘너는 ○○○다.’ ‘너는 □□□.’하고 제각기 다른 설정을 들이밉니다. 이것이 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 ‘주인공이 아닐 터’인 소년이 고뇌하는 비일상계 스토리── 독자 여러분도 그 진상 규명을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by 노블H-





몇 살이 좋아? 2권

섬마을김씨 지음 / Yuran 일러스트


 작가님의 남다르신 경력 덕분에 다소 치우친 홍보를 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1권에서도 2권에서도 홍보 문구에 에로뿐만 아니라 감동도 함께 강조하고 있습니다. 분명 성적 수위가 선을 아슬아슬 오락가락하는 작품입니다만……. 분명 이 작품은 그것만 있는 작품은 아닙니다. 실제로 감동이 있고, 공감이 있고, 웃음과 눈물이 있는 작품입니다. 실제로 읽어보신 독자 분들이라면 모두 고개를 끄덕여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 작품이 에로만을 중심으로 세일즈 하는 어지간한 타 작품보다 야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좀 더 많고 굉장하고 진하고 거침없는 에로를 추구하시며 법을 두려워하지 않고 언제나 절차탁마 하시는 작가님 덕분에 저희도 언제나 필사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본 작품이 In Out 여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책은 몰라도 원고는 언제나 분명히 Out이기 때문입니다.

 감옥에서 콩밥을 씹으며 두부 먹을 날만 세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리면 그거 참 식물성 단백질로 가득한 건강한 식단이라는 점은 일단 넘어가고, 부모님께서 우신다고요! 개인의 안위와 보신을 위해서, 그리고 자유와 효도를 위해서 늘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는 노블엔진 편집부를 응원해 주십시오. 그리고 언제나 감동적인, 또 감동적인 소설을 집필하시는 섬마을김씨 작가님에게도 마찬가지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y 이족보행편집자-




위익의 프래그먼트 3권

블루시드 지음 / 조이뿅 일러스트


 부득이한 사정으로 11월로 출간이 연기된 위익의 프래그먼트 3권입니다.

 이번 권은 여동생인 듯 여동생 아닌 여동생 같은 너……가 아니라 은하 양이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녀만큼 중요한 것이 표지에서 그녀의 바로 곁을 차지하고 있는 길고 윤기나는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인물입니다. 본 작품의 주인공인 가온이 성장하면 꼭 저렇게 생기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드는데요[..], 이 가온인 듯 가온 아닌 가온 같은 인물……의 정체[..]에 대해서도 주목해주세요.


-by 노블C-


 


언리쉬드 앤솔로지: AREA3

모베 외 지음 / Ice 외 일러스트


 어느덧 언리쉬드 앤솔로지도 5권째 권을 맞이했군요. 올해 2월에 첫 스타트를 끊고 11월에 5권째 권이 나왔으니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빠른 속도로 게임은 지역8까지 가버려서 아직 갈 길이 멀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지역3의 앤솔로지를 준비하며 가장 난감했던 것은 지역3의 규모가 제법 작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원작에서도 지역3은 어쩐지 정신 차리고 보면 스윽 지나가버리는 느낌……이었죠. 때문에 녹스 선정부터 작가님 선정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던 AREA3이었네요. 하지만 바로 그 점이 게임 노벨라이즈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이런 스타일의 앤솔로지 스타일은 더욱 그 렇구요.

 언리쉬드의 세계관에 관심이 많은 언리쉬드 유저 및 노블엔진의 독자여러분 모두, 이번 권도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by 에딧J-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6권

elle 지음 / cocorip 일러스트


 늘 발랄하던 표지가 6권에서는 살짝 어두운 느낌인데요, 5권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짐작가시는 바가 있을 것입니다. 네, 기계교단의 수도인 메카나리움에서 날뛰고 오라는 아리시아의 명령으로 시엔이 메카나리움에 잠입하거든요. 거기에는 물론 새로운 만남이 있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있으며,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계교단의 어둠도 있습니다. 그 어둠을 목격했을 때 시엔이 과연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는 물론 당연한 귀결이겠지만요.

 소녀(?)들의 우정, 기계교단의 어둠, 분노와 승화까지 포함해서 웃음과 격정으로 가득한 한 권입니다!


-by 노블C-


 


악당이 되었더니 미소녀 천국이라 대승리!! 4권

오카자와 로쿠쥬용 지음 / 무츠미 마사토 일러스트 / MOEX 옮김


 악당 집단의 참모가 된 소년의 하드워크를 리얼한 터치로 그려낸 오피스물 『악당이 되었더니 미소녀 천국이라 대승리!!』 4권입니다.(아님) 사실 악당 조직에 가입한 것도 다소 홧김에 가깝고, 그 이후에는 눈앞의 일들을 처리하다보니 어느새 5대 악의 조직 중 3곳을 병합하는 성과를 이룬 마사토인데요, 이번 권에서는 그런 마사토에게 정신적인 '시련'이 찾아오게 됩니다. 마사토를 시험하는 이 인물은 인격적이나 능력적으로 '최강'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근사한 인물이라, 적인데도 불구하고 참 마음에 들더군요. 이 인물이 마사토에게 질문하는 내용은 꽤 곱씹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리어스는 시리어스고, 시리즈 특유의 유쾌한 하렘+개그도 만족스럽습니다.


 Q:최강의 적이 부당한 요구를 해올 때 당신은 어떻게 맞설 것인가?

 A:수영복 대회를 연다'!


-by 노블C-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6권

노조미 코타 지음 / 029 일러스트 / 정홍식 옮김


 이번 분기의 의외의(?) 수작 애니메이션으로 평가받으며 한국에서도 절찬리에 방영 중인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6권입니다. 작가가 좀 부지런한 스타일인 듯한 데다가 일본에서도 애니메이션의 인기 덕분인지 최근 빠른 페이스로 속권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저희도 계약 작업을 하느라 바쁘네요. 계속해서 팍팍 계약해서 팍팍 발행할 테니 팬 여러분들의 성원 부탁드립니다.

-노블 H의 직속 상사-



낙인의 문장 9권

스기하라 토모노리 지음 / 3 일러스트 / 사자군 옮김

 


 팬 여러분들은 아시겠지만 낙인의 문장은 12권이 완결입니다. 지금부터 시리즈 전체의 클라이맥스로 들어간다는 의미지요. 지금까지도 탄탄한 재미를 자랑하던 낙인의 문장 시리즈였습니다만 지금부터는 그 재미가 휘몰아칠 겁니다. 아직 이 작품을 읽어보시지 않으신 분, 다들 오세요~ 보세요~!

-부장님 광고 의욕이 좀...-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10권

타치바나 판 지음 / 카츠라이 요시아키 일러스트 / 이승원 옮김


 외전 성격이 강했던 8권을 넘어서 다시 본편으로 복귀한 ‘나H’ 시리즈. 10권에서는 그동안 우유부단하게 행동했던 하렘 주인공(?) 료스케가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그 과정에서 료스케의 몸을 노리는 수많은 유혹이 튀어나오는 것은 당연지사. 물론, 지금까지 지켜보신 독자 여러분은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 어렴풋이 짐작하시겠지만── 료스케와 리사라, 미나를 둘러싼 최종 배틀이 벌어질 11권으로 이어지는 전초전(?)인 10권, 부디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by 편집 후기 쓰는 시점에서 11권 원고를 받은 노블H-




(코믹) 나는 H를 할 수 없다 5권

오카기리 쇼 지음 / 원작: 타치바나 판 / 캐릭터 원안: 카츠라이 요시아키 / 이승원 옮김


 원작 소설에 앞서 완결된 코믹스 ‘나H’ 시리즈. 사실상 원작 소설 2권까지를 주 전개로 잡고 있습니다. 참고로, 원작에서 나왔던 문제의 버튼 연타도 훌륭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그밖에도 원작 소설 8권에 실린 일부 단편을 만화로 볼 수도 있으니, 원작 소설과 함께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by 노블H-




R-15 11권

후시미 히로유키 지음 / 후지마 타쿠야 일러스트 / 문기업 옮김


 번역 2명, 편집 2명, 기타 관계자 다수. 노블엔진의 역사를 장식한 ‘R-15’시리즈도 드디어 대단원을 맞이했습니다. 그 결말은── 표지만 봐도 어느 정도 짐작이 되시겠지만, 막판까지 챙길 것은 다 챙기는(?) 타케토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권이었습니다.

 번뇌가 넘치는 문장을 번역하시느라 고생하신 두 역자 분, 원고지 편집 과정에서 분투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나아가 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by 노블H-




(코믹) R-15 1~4권 (완)

 오오하시 하야토 만화 / 후시미 히로유키 원작 / 캐릭터 원안 후지마 타쿠야 / 송덕영&문기업 옮김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이 필요 없는 ‘R-15’ 시리즈의 코믹입니다. 원작 소설로 치면 오리엔테이션 대회, 재능 시험 등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번뇌의 붉은 성서(레드 바이블)가 만화로 어떻게 표현됐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길게 말하면 사족이겠지요. 원작 소설과 함께 보실 분께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주의: 코믹 『R-15』는 제반 사정상 19세 미만의 독자 여러분은 구입하실 수 없습니다.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by 노블H-




하이스쿨 D×D 18권

이시부미 이치에이 지음 / 미야마 제로 일러스트 / 곽형준 옮김

 

 어느덧 18권이네요. 하지만 18권까지 오면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는 대단한 시리즈입니다.(각 권별 판매 기록을 볼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드디어 잇세가 악마가 된 지도 1년이 지나 시즌은 겨울로 접어들고, 겨울 관련 여러 이벤트가 나옵니다. 오컬트 연구부에도 큰 변화가!? 멈추지 않는 인기, 하이스쿨 D×D. 계속 함께해 주세요.

-by 노블H의 직속 상사-


-----------<특별 추가 분량-------------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지나가던개 외 지음 / 시노바 일러스트


 화제라는 말을 너무 많이 써서 손가락이 아픈, 화제의 비주얼노벨 <방구석에 인어아가씨>의 라이트노벨 노벨라이즈 작품입니 다.

 팬층의 인기를 가히 실감할 수 있는, 특별한 오리지널 작품의 미디어믹스 기획을 맡게 될 만큼, 여러모로 신경을 써왔습니다.

 특히나, '단기간'에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화제성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뿐 아니라, 많은 팬 여러분이 기대를 하 고 있는 만큼 더욱 힘썼습니다.

 ……만, 결과적으로는 CD 데이터의 확보 문제 때문에 배본이 늦어지게 되었기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책에 들어갈 세 편의 단편은 다른 매력을 자랑합니다. <손만 잡고 잤을 텐데?!>의 류호성 작가, <우리집 아기고양이>의 가랑 작가님이 참여한 단편은, 각자 자신의 특색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 담당편집자로서 즐거운 작업이기도 했습니다.

 일러스트는 역시나 시노바 님께서 예쁘게 그려주셨는데, 특히 지난번 광고 때 살짝 선보였던 최초의 인어아가씨에 대한 반응이 뜨겁더군요! 그런데 정신 차리고 보니, 모든 컬러에 납작이라던가 어른 납작이라던가 거유 납작이가 가득해서, 역시 이 작품은 납작이로 시작해 납작이로 끝난다는 진리를 깨닫고 만 것입니다...

 무엇보다 성우 녹음의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화제의 성우들이 눈앞에서 더미헤드 녹음을 할 때의 감동은...!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얼굴이 붉어질만큼 엄청났습니다. 왠지 어느 순간부터 흐뭇한 미소를 짓고 말았군요. 후후, 제가 바로 더미헤드 라이브 청자입니다.

 알찬 구성으로 준비한 만큼, 소설도, 한정박스세트의 구성품도, 모쪼록 충분히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y 에딧J-


 


유랑화사 2권

정현 지음 / R.알니람


 이번에는 역시 도서 편집 때 일어났던 일보다 오디오 드라마CD 녹음 때 일어났던 일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냥 딱 두 마디로 정리하자면, "김승준 성우님을 만났다." "양정화 성우님을 만났다."입니다.

 그래요, 대한민국의 성우계를 이끌어 온 명인급 성우님들을 만나고 말았던 것입니다!


 노블엔진 팝은 한번 하면 이렇게 제대로 합니다! (<-제일 신 남)


 ……흥분을 가라앉히고.


 이번 유랑화사 2권은 재밌게 즐기셨는지요.

 지난 1권은 옴니버스, 단편모음집에 가까웠습니다. 배경 및 인물에 대한 아우르는 소개를 한 프롤로그와 1편을 제외하면, 각각 이 개별적인 스토리였지요.

 2권에서 주안점을 둔 것은, '이야기'로서 각각 인물에게 조금 더 색깔을 부여하고, 조금씩이나마 '큰 이야기'를 이끌어가고자 한 것이었습니다. 여우소녀 리아가 조금 더 능동적으로 자신의 목적을 찾아 움직이고, 여전히 능구렁이인 화사도 조금이나마 속내를 비추어 냅니다. 그것과 1권에서 보여주었던 단편으로서의 감동의 균형을 최대한 맞추고자 했습니다만, 과연 어땠을지 이 점에 대한 판단은 독자분들이 앞으로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모쪼록 최초의 노블엔진 팝 대상 <유랑화사>은, 외적인 관심을 넘어, 그 책속의 이야기에 독자여러분들이 빠지길 바랄 뿐입니다.


-by 에딧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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