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Q&A
[공지] 노블엔진 홈페이지가 …
[꿈꾸는 전기양과 철혈의 과…
《노블엔진 2017년 4월 2차 …
[리제로 10 + 리제로피디아]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
 
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이제 수능도 수시도 거의 마무리
글쓴이: 엘울레슈판
작성일: 16-11-30 21:19 조회: 2,361 추천: 0 비추천: 0
이제 다시 키보드를 잡고
다시금 라노벨을 써보려 노력해야겠습니다.

1년동안

"우와, 진짜로 고3에는 놀 시간이 없구나!"를 외치며 윈스턴을 픽하고
바쁘게 살아왔는데

이제야 휴식이 돌아오네요, 호오 레벨은 80...

이제 시간도 널널하니

머릿속에서,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열심히 고민한 내용을
글로만 제대로 옮겨보아야겠습니다.
여기에 사인을 하라는 것인가요.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132 (청천동) TEL : 032-505-2973 FAX : 032-505-2982 email : novelengine@naver.com
 
Copyright 2011 NOVEL ENG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