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엔진 팝(POP) 부문 기획서는 내일 해당 공지에 추가 될 예정입니다.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내일 공지를 한번 더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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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요구하는 스토리 원안이나 nhn 게임문학상이 요구하는 게임시나리오 처럼 여러가지 변형이 가능하면서도 진입장벽이 낮은 소설을 말하는게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라이트노벨 빼기 막장성전개+진부함, 이러한걸 원하는 것 같습니다.
빙과보세요 빙과 재밌어요.
질문드립니다.
한권 안에 기승전결 확실하고 모든 복선을 회수하라고 하셨는데,
기승전결 확실하고 그 사건에 대한 복선도 회수됩니다만, 보통 소설같은 경우에도 다음권이나 후에 쓸 내용에 대한 복선을 미리 깔아놓기도 하잖아요? 극단적인 예를 들면 출생의 비밀이라던가..
결론은 한권에 쓰일 복선만 깔아놓고 모두 회수해야합니까?
글쎄요. 가능하긴 할 겁니다.
예를 들면, [반지의 제왕]이라든지, [트와일라잇]이라든지...
그런데 그런 건 우리나라의 주류가 아니잖아요?
우리나라의 주류는 뭐랄까...그래요.
드라마나 영화, 가장 가능성이 있는 건 웹툰, 뭐 이런 쪽으로 발을 넓힐 때를 상정해두라는 게 아닐까요?
1권 안에서 한 이야기가 끝이 난다면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1권 라스트 보스가 막 사천왕중 가장 약한 놈이라서 "나는 이걸로 끝이지만 아직 내 뒤에는 나보다 더욱 더 강한 사천왕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런 건 안될듯 ㅋㅋ
그리고 복선을 굳이 전부 다 회수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기획서라는 건 간단하게 자기 원고 (1권)의 설정집이라고 할 수 있죠. 보내는 원고에 나와있는 설정을 쓰시되 1권 내용 안에서만 나오는 것을 쓰시고 가급적이면 다음 권에 대한 건 적어주시지 않는 게 좋다고 봅니다. 참고하실게 있다면 자유 게시판을 잘 찾아보면 류세린 작가님이 쓰신 '엔딩 이후의 세계' 기획서를 보시길 바랍니다. 기획서가 몇 쪽이든 상관없고 되도록이면 보는 입장에 맞춰서 깔끔하면 좋겠죠. 심사 할 때 기획서도 같이 보니 유의해주시고요.
매가 곧 장입니다. 700매가 장이죠. 700장이죠. 확인 방법은 한글 프로그램에 상단 -메뉴(F)- 클릭하셔서 문서 정보 들어가셔서 문서 통계로 들어가시면 하단에 원고지 장 수가 뜹니다.
원고지 형식도 가능합니다만 공모전 공지에서 말하는 건 원고지로 봤을 때 몇 장인가 하는 거지. 굳이 원고지 형식으로 내야 한다는 건 아닙니다. 대부분 응모하는 예비 작가님들은 a4지 형태로 씁니다. 웬만하면 권장을 따라 주는게 좋습니다. (사용자 정의로 해도 되지만 권장으로 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스크롤 쭈우욱 올려셔서 초록색으로 응모 규정 되있는 곳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권의 완결성에 관해서 질문을 하고 싶네요.
응모작품의 전체가 하나의 에피소드가 아니라 주인공이 겪는 여행의 과정을 써낸 작품이면,
완결성 부분에 한해서 감점을 받는 건가요? 옴니버스 식도 괜찮다고 질문목록에 있지만, 그 정도가
궁금하네요. 예를 들어서 훗날 정말 큰 파장을 일으킬 비밀이 하나 있고, 1권에서 그것에 대한 떡밥을
약간 뿌려놨다고 치면, 반드시 1권에서 다시 회수해야 하나요? 그리고 기획서에다가 이 떡밥이 뭔지도
서술해놔야 하나요? (책을 읽는 사람은 이 떡밥에 대해 1권이 끝나도 알지 못하게 될지라도)
첫 프롤로그에서 사건의 발단이 시작된 순간부터 이야기는 진행 되니까.. 프롤로그에서 일어난 사건 진행이 점차 기승전결로 이루어져 에필로그로써 단 한권의 완결성을 내라고 한 뜻이 아닌가요?
즉 '새드 엔딩' '일반 엔딩' '일상 엔딩' <-으로 끝을 맺되 다음 권에 예시된 최대한 복선이 없도록 해달라. 이 말인 것 같은데?
간략하게 말씀드린다면, 최대한 '복선'이 적으며 뚜렷한 기승전결을 이루어 단 한권의 에피소드를 만들어 달라 이야기 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