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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제3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심사 총평 & 최종 심사작 발표
글쓴이: 에딧J
작성일: 12-07-17 21:09 조회: 7,462 추천: 0 비추천: 0

원고를 투고해주신 모든 작가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3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에 응모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제2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에서는 총 100 작품이 응모했으며, 이번 <제3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의 응모작은 그보다 늘어나 총 116 작품이었습니다.


<제3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의 최종심사작으로 아래의 12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심사작 ]

(*제목 가나다순)



azelight - <귀환용사 연맹>


Slavik - <그녀는 마왕?!>


섬마을김씨 - <변사체를 발견해 버렸습니다>


김부장 - <비브라토 스타>


sopi - <사샤의 주사위>


춥앵 - <세계 최강의 보모>


유자K - <안드로이드 트로이카>


가랑 - <우리 집의 아기고양이>


동민 - <좀비, 인조인간, 코알라, 그리고 나>


Haran - <태평성대를 위하여>


법의짐승 - <패밀리 패밀리어>


업무용타자기 - <MOE ~Mater of Ero~>





100권이 넘는 원고를 앞에 두고서도 막막하다는 느낌보다는 감탄을 느낍니다. 이 원고들에 담긴 무게는 여러분께서 목표로 하는 작가로의 도전과 열정을 피부로 직접 느끼게 합니다. 심사 결과와 관계없이, 여기에 담긴 열의와 정성은 작가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여러분의 토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매 공모전 때마다 여러분께서 열과 성을 다해 집필해주신 이 작품들에 어떤 종류의 잣대를 대어 우열을 가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작가를 지망하는 여러분께서 트렌드를 쫓는 것에 급급하지 않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기획해 나간 원고들이 많았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이었습니다. 그것은 장점도, 단점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원고들이 많아, 심사를 진행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체 작품에 대한 자세한 총평은 7월 31일, 당선작 발표 때 다시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시작한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은 이제 세 번째 결과를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원고에 담긴 노력에 성의로 보답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에도 최종 심사작 이외의 모든 작품에 메일을 통한 단평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차후 수상작 발표 이후에 차례차례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 탈락하신 분들은 이번 경험을 밑거름 삼아 다음에 더욱 탄탄한 준비를 통해 데뷔작가로 도약할 기회를 잡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더욱 철저한 준비와 지원을 약속드리는 공모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노블엔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최모편집자님에 의해 2013-06-14 16:56:32 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노블엔진님에 의해 2013-07-04 13:25:32 노블엔진공모전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노블C님에 의해 2014-09-26 18:10:25 공모전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노블C님에 의해 2014-09-26 18:12:46 삭제게시판에서 이동 됨]


지나가던선비 12-07-29 21:24
답변  
잠깐 섬마을김씨님이라곸ㅋㅋㅋㅋㅋㅋ 대표박이 에볼루션인 그분?!
그린 12-07-19 09:34
답변  



모든 작품에 메일을 통한 단평... 매력적이네요.언제쯤 단평이나마 받아볼 수 있을지.. ^^;
꿈을 쫒는 자 12-07-18 20:31
답변  
붙은 분들이나  안 붙은 분들이나 모두 수고하셨어요!
나는 내지도 못했는데 부럽네요.
나도 언제가는 내보기를 바랍니다.
azelight 12-07-18 19:30
답변  



꿈이 아니구만. 꿈이 아녀. 이대로 끝가까지가라!
냠냠 12-07-18 11:09
억, 섬마을김씨님이시다!
우항헹헹 12-07-18 09:05
답변  
섬마을김씨님 화이팅!
동민 12-07-18 05:24



1,2차 붙었던 소설 결국 떨어졌네요.수정해서 더 재미 없어어지다니, 어떻게 바꿔야하려나.
iCaNiT.A.Cho 12-07-18 00:36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반딧부리 12-07-18 00:33
답변  
서, 섬마을 김씨라면.... 역시 그분?!!!! 존경합니다! 팬이구먼유
스느 12-07-17 23:59
답변  
섬마을김씨님이라면 한 분 밖에 없겠지.
께뭉 12-07-17 22:57
답변  
역시 떨어졌군요ㅋ 역시...응...ㅠ 담에 열심히 해야 겠네여 모두화팅
몽상가 12-07-17 21:47
답변  
어쨌든, 모두 열심히 합시다. 다음 기회를 노리고-...
에딧J 12-07-17 21:45
답변  
수정해드렸습니다. (연락처로 연락드릴까 하다가 더 놀라실 것 같아서 그만...)
몽상가 12-07-17 21:37
답변  
아아 떨어졌나. 퇴고도 못한 작품으로 붙길 바라진 않았지만 말이죠.
 
다음번엔 됐으면 좋겠네요.
 
아아, 아쉽다.
법의짐승 12-07-17 21:30
답변  



아으으으....마감에 몰려 급히 내느라 퇴고도 못하고 완전히 엉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뽑혔군요.감사합니다. 설령 떨어지더라도 용기를 가지고 계속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닉네임조차 못정해서 그냥 안썼더니 본명이 나와버렸어;;;;;)
츄파카브라 12-07-17 21:29
답변  
비록 떨어졌지만 왠지 맘은 편하네요...
디스 12-07-17 21:25



그리고 슬라빅님이 그 슬라빅님이 맞다면 역시 축하드립니다.
디스 12-07-17 21:22



춥앵님, 김부장님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즐필하세요.
공영주 12-07-17 21:19
답변  

허허허허, 허허허허허, 아하하하하, 으헤헤헤헤.
세이켄 12-07-17 21:17
답변  
하, 하하...
Willow 12-07-17 21:16
답변  
역시 자위성이 너무 강했나... 쩃든, 다른거나 구상하러.. 그리고 이번 출고작은.. 이제 연재게에 올리는거지..
Rin 12-07-17 21:13
답변  
앗 떨어짐
12-07-17 21:12



핰 없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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