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 말할거야같으면 솔트님 그림이 너무 좋아서
솔트님 그림이 그려진 일러스트북, 소설이라면 냅다 질러버리는 사람입니다.
솔트님이 그리신 그림은 항상 훈훈하게 보고있습니다.
솔트님하면 떠오르는 캐릭터! 라고 하면 새침부끄풋풋 전유라도 좋지만 역시 시타인데요.
솔직히 소드걸스는 시타때문에 하는거죠.
<이하는 생략하셔도 좋지만 생략하면 꿈에서 질풍일섬을 맞을지도 모릅니다.>
미지의소녀 시타 빌로사, 수영복의 시타, 수영복의 시타2011, 빛의 탐구자 시타, 드레스의 시타, 기다리는 시타
한복의 시타, 화복의 시타, 온천의 시타, 수고하셨습니다, 소드걸스 시타, 웨딩드레스의 시타, 재회, 유품
허위의 전달, 비오의 질풍일섬, 전장의 시타, 환영합니다!, 아청법의 시타, 벨티에의 꿈, 트레이닝 시타, 히어로 시타
꿈의 대화, 조우, 메이드 아르바이트, 축전시타..... 등등 솔트님이 그리신 시타는 그야말로 여신!
솔트님을 시타엄마라고 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저도 그 중 하나이구요!
류세린님이 말하셨던 시타의 겨드....가 아니고
솔트님은 시타를 그릴때 어떤 마음으로 그리시나요? 역시 엄마의 마음? 아니면 동생을 보는 듯한 언니의 마음?
추신: 어머님 시타를 저한테 주십시오! 행복하게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