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이라 꾸준히 애청하고 공개방송까지 쫓아다니면서 챙겨 들었습니다.
특히 프리토크가 대단히 즐거웠습니다!
아쉽지만 좀 더 좋은 컨텐츠로 다시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대처럼 언젠가 2기 방송이 시작된다면 좋겠네요.
캐릭터로서의 연기로 보다 길게 만날 수 있는 라디오 드라마나 미디어믹스도 계속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간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