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주부 하은이의 손길이 닿을 뻔한 세나였지만...
이책은 윤리위원회의 심의를 준수...
이놈!!!!
표지에 나온 애가 남주의 어린 시절 모습이라는 것에 충격이...
1권보다 에로가 강화되었습니다.(그전에 출판본 보다 원래 원고 쪽의 수위가 더 높다는 정보가...)
2권은 주인공인 세나보다 하은이들의 심리가 주되고 있습니다.
14세 하은이는 세나에게 마음이 끌리고 있지만 과거로 돌아가야한다는 사실에 억지로
마음을 정리하는 씁쓸한 모습을 보여주고...
현재의 하은양은
지난 세월의 손해 분을 메꾸기 위해 분투 중입니다.
제일 심리가 불안한 것이 의외로 22세 하은씨인데, 자신이 과거에 겪었던 것이
너무나도 변하는 것에 내심으로 엄청나게 당황하고 있는 중입니다.
3권에서는 무슨 한방을 준비하는 것 같은데...
결론은... 출판본 이전의 원고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