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작가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 사이트 이용자 중에 프로 작가가 된 사람이 수 명 있습니다만,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장편 소설을 비교적 빠른 시간에 몇 작품이나 완결시켜 투고하고 있다.
?투고한 작품은 모두 일정 수준의 퀄리티를 지니고 있다.
?비판을 받아도 독자에게 반론하거나 하지 않는다.
즉 무슨 소리냐 하면
프로가 된 사람은 소설을 쓰는 것의 우선도가 하루 생활 중에서도 상당히 높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느긋하게 게임을 하거나 멍하니 인터넷을 보고 있을 때 그들은 바삐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신인상을 수상한 작가에게 ‘집필은 보통 어떤 시간대에 합니까?’ 하고 인터뷰 하니 다음과 같은 답이 왔습니다.
제 7회 슈퍼 대쉬 소설 신인상 가작 야요이 쇼우타 씨의 답
주로 심야, 오후 11시에서 오전 3시 정도.
지금은 시간에 여유가 있는 대학생이라서 이런 느낌일까요.
잡음이 들리면 쓰지 못하는 타입이라서 조용한 밤에 진행이 잘 됩니다.
코단샤 X 문고 화이트 하트 신인상 수상 이와사 노리에 씨의 답
최근에는 5시간 정도 잔 후, 오전 3시 정도에 일어나 출근하는 7시 정도 까지 씁니다.
(이 방법이라면 늦잠을 자지 않아요)
출근하지 않는 주말에는 거의 계속 PC 앞에 앉아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잔뜩 있다 = 좋은 작품을 쓸 수 있다’는 건 아닙니다.
시간을 의미 있게 사용하도록 언제나 시행착오를 하고 있습니다.
15회 스니커 대상 더 스니커 상 카스가베 타케루 씨의 답
전에 말한 대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출근하는 날에는 집에 돌아와서 잘 때까지 2~3시간.
(아침조, 오후조로 출근하기 때문에 시간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휴일에는 사이사이에 인터넷 서핑이나 게임등을 하면서 하루 종일 주절주절 쓰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 18회 판타지아 장편 소설 대상 가작 사자네 케이 씨의 답
([황혼색의 명영사]시리즈로 대히트를 한 인기 작가입니다)
휴일에는 오전 중에 4시간. 저녁 6시 까지 또 3시간. 심야 1시까지 3시간 정도.
오전 중이 승부 처입니다.
이처럼 일반인이 보면 이, 이 사람들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그렇게까지 노력할 수 있는 거야!?
하고 경탄해버릴 정도의 시간과 노력을 집필 작업에 기울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들은 그저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퀄리티 높은 작품이 될까 창의에 대한 궁리를 거듭하며 무서울 정도로 빠른 집필 속도로 작품을 완성시킵니다.
엣, 벌써 다음 작품 완성했다고!? 하며 다른 사람이 한 작품 완성하는 동안에 세 작품은 쓰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럭저럭 하고 있는 동안에 재미있는 작품을 쓰기 위한 독자적인 노하우를 자신의 안에서 만들어 내, 발표하는 작품이 모두 뛰어난 작품이 됩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창작 활동은, 때로는 괴로움을 느낄 때는 있어도 그것을 상회하는 충실 감과 즐거움을 주어 하면 할수록 온 몸에 에너지가 차오르는듯한 기분이 들게 해주는 것입니다.
당신도 그렇게 느낀 적은 없습니까?
창작 활동에 대한 즐거움이 다른 것을 눌러 강하게, 또 이 즐거움이 쇠퇴하지 않게 몇 년간에 걸쳐서 계속된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소설을 쓰는 것에 대한 자질이 갖추어져 있다고 말해도 될 것입니다.
‘재능이란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사고, 감정, 행동의 패턴이다.’
인용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작자: 마커스 버킹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에서는 재능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상의 것들을 기초로 저 나름대로 소설의 재능이 있는 인간을 정의해보았습니다.
소설의 재능이 있는 인간이란 무의식 속에서 소설을 집필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능숙해지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소설을 완성한다는 사이클을 반복하고 있는 사람이다.
반대로 재능이 고갈된 사람에게 소설을 쓰는 작업은 그저 귀찮고 괴로우며 거절반응마저 느끼게 하는 것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의지의 힘으로 싫어하는 마음을 무리하게 눌러가며 책상 앞에 앉지 않으면 안되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더 소설을 쓰는 것이 싫어지고 어느새 은퇴해버렸다 하는 결과가 됩니다.
재능을 꽃피우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얼마나 ‘욕구’ ‘성장’ ‘실적’의 사이클을 회전시키는가, 이 사이클을 무너뜨리지 않는가가 중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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