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일본의 <라이트노벨 작법 연구소: http://www.raitonoveru.jp>의 컨텐츠를 번역한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대명사 사용에는 주의
‘이것은’ ‘저것은’ ‘그는’ ‘그녀는’등의 대명사는 편리합니다만 무엇을 지시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실 생활에서도 “어이, 저거 좀 줘.”라는 얘기를 들으면 “저게 뭐야?”하고 완전히 반응 할 수 없을 때가 있지요.
특히 지시된 것이 문장에서 떨어져 있는 곳에 있을 때는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복수의 인간이 있는 상황에서 ‘그는’ ‘그녀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독자를 혼란 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그녀라니, 여기에 여자가 두 명 있는데, 대체 어느 쪽?” 하는 의문을 가지게 만들면 아웃입니다.
●예
시오리 짱이 여동생을 데리고 놀러 왔습니다. 그녀는 특기인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이 문장에는 ‘그녀’라는 대명사가 지시하는 대상이 시오리 짱인지 그녀의 여동생인지 애매합니다.
누가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개선 예
시오리 짱이 여동생을 데리고 놀러 왔습니다. 여동생은 특기인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여기서는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제대로 통합니다.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에는 독자에게 오해나 혼란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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