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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에 쇼크를 받았을 때는?
글쓴이: 노블엔진
작성일: 11-09-09 14:47 조회: 5,558 추천: 0 비추천: 0

*아래 내용은 일본의 <라이트노벨 작법 연구소: http://www.raitonoveru.jp>의 컨텐츠를 번역한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비평에 쇼크를 받았을 때는?
 
 
작품에 대한 비판은 당신에 대한 인격 비판과는 틀립니다.

 이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자신의 작품이 재미 없어! 안 돼!”하고 일도양단되면 태어난 것을 후회하게 될 정도로 정신적인 데미지를 받습니다.
 아주 정말 울고 싶어 질 정도입니다.

 게다가 자신의 소설이라는 것은 자신의 연장선, 분신 같은 존재이기도 해 작품의 비판은 자기 자신을 향한 비판, 부정이라 생각하게 되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비판한 사람에게 그대로 웃기지 마라 짜식아!” 하고 반론하여 싸움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을 해버리면 소설 투고 사이트에서는 위험 인물로 지정되어 감상을 듣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경우에 따라서는 탈퇴를 당합니다.
 비판에 대해 반론하는 것은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이점이 전혀 없습니다.
 증오와 분노를 만들 뿐입니다.

 소설을 쓰는 사람은 자신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이 읽게 하고 싶다! 고 하는 자기 현시욕이 강한 면이 있습니다만 동시에 굉장히 섬세한 면도 있어 자신의 작품에 대한 비판에는 유약한 경향이 있습니다.
 만화가 세계에서도 한 번 출판사에 원고를 들고 찾아간 사람이 퇴짜를 맞고
 
 
다시 한번 원고를 들고 찾아가는 확률은 10분의 1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비판의 데미지를 극복하지 못하고 좌절해버리는 것이 현재 상황인 것입니다.
 하지만 맨 처음부터 상업지로 낼 만 한 레벨의 원고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자신작을 호되게 비판당하고 쫓겨나는 것을 몇 번이고 반복해야 간신히 프로의 세계에 들어설 수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 유명한 토리야마 아키라도 수행 시절의 습작 원고 총량은 1년에 500페이지에 달했다고 합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게다가 그 정도의 노력을 했는데도 <소년 점프>데뷔작 앙케이트 결과는 최하위였습니다.
 나중에 [닥터 슬럼프] [드래곤볼]의 성공으로 만화계의 초 거물이 되기까지는 이런 불우한 신인 시절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천재라는 것은 처음부터 화려한 재능을 발휘해서 성공의 길을 걷게 된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만 사실은 그렇지 않고 고생에 고생을 거듭해서 지위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이 점을 착각하여 비판 받았으니 자신에게는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도 경솔한 생각입니다.
 
 
글 쓰기에는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소리를 들어도 나는 할 수 있다!”는 오만에 가까운 자기 긍정과 이대로라면 안 된다!”는 현상 부정, 자기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 모두가 필요합니다.
 
 
또한 따끔한 비판을 서슴없이 해주는 사람은 굉장히 귀중한 존재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상대와 대립하는 것을 두려워해서 진심으로 비판을 하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비판해주는 사람을 그냥 욕하면서 즐거워하는 사람과 혼동해서 공격하여 떠나게 만드는 것은 모두에게 있어서 손실입니다.

*게시글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일본의 <라이트노벨 작법 연구소http://www.raitonoveru.jp>가 가지고 있으며 번역물에 대한 권리는 노블엔진이 가지고 있으므로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없으며, 복사를 해서 개인 사이트나 카페 등에서 이용할 수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링크를 걸어서 본 내용과 연결해두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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